라벨이 해외ETF인 게시물 표시

💸 ISA 계좌 손익통산 실제 계산: 국내주식 손실+해외ETF 수익, 세금 77만→9.9만 원

## 💸 나는 순이익 300만 원에 세금 77만 원을 냈다 작년에 이런 상황이 있었다. 삼성전자를 들고 버티다가 -200만 원에 손절했고, 같은 시기에 TIGER S&P500은 +500만 원 수익으로 일부 매도했다. 머릿속으로는 '300만 원 벌었다'고 생각했는데, 세금이 그렇지 않았다. 일반 계좌에서 TIGER S&P500 같은 국내 상장 해외 ETF 매매차익에는 **배당소득세 15.4%**가 붙는다. 500만 원에 15.4%면 **77만 원**. 그리고 삼성전자에서 본 -200만 원 손실은 이 세금을 한 푼도 줄여주지 않는다. 국내 상장 주식의 양도손실과 ETF 배당소득은 일반 계좌에서 교차 정산이 안 된다. 둘은 완전히 별개 항목이다. 결국 나는 실질적으로 300만 원을 번 상황에서, 이익 발생 상품 기준으로 77만 원을 냈다. ISA 계좌로 옮기기 전 얘기다. --- ## 📊 ISA에서 같은 상황이면 숫자가 어떻게 바뀌나 ISA 계좌 안에서는 계좌 내 모든 금융상품의 손익을 한 바구니에 담아 계산한다. [ISA 계좌 손익통산 실제 계산 사례](https://warguss.blogspot.com/search?q=ISA+계좌+손익통산+실제+계산+사례)이다. 같은 숫자를 ISA 안에 넣으면: - 국내 주식 손실: **-200만 원** - 국내 상장 해외 ETF 이익: **+500만 원** - 손익통산 후 순이익: **300만 원** - 일반형 ISA 비과세 한도 200만 원 차감 → 과세 대상: **100만 원** - 분리과세 9.9% 적용 → **세금 9.9만 원** 일반 계좌 77만 원 대비 ISA 9.9만 원. 절세액은 **67.1만 원**이다.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갈 게 있다. "해외 ETF"라는 말이 어떤 상품을 가리키느냐에 따라 세율 자체가 달라진다. - **국내 상장 해외 ETF** (TIGER S&P500, ACE 나스닥100 등): 매매차익 → 배당소득세 **1...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[로스트아크] 제작 효율 최적화 위한 영지 세팅

[로스트아크] 로스트아크 생활 도구 옵션

한국 핵무장 논의와 방위산업 관련주: 핵무기 개발 과정과 유망 종목 분석